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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1-마음에 대한 하나님의 진단 (1) ‘부패한 마음’ | 조성환 | 2026-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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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사랑하는 부패한 마음은 죄의 열매를 양산하는 죄의 근원지이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인간 내면의 근원이요 총체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인간 이해를 위해 마음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그 마음에 따라 사람의 행동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에 사람들은 교육, 상담, 훈련 등으로 사람의 마음을 바꿔보려고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다.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정신분석학, 심리학과 같은 학문을 들여다보면 한편 일리가 있고 합리적인 측면이 많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합리적인 것이라고 진리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기 수양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게 하는 것 자체가 사탄의 속임이다. 공중 권세 잡은 자 사탄은 배후에서 부패한 마음의 본성대로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하나님을 반역하며 자기를 추구하도록 쉬지 않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인생들이 더 나은 자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자아추구의 이면에는 사탄의 지배와 통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로 이 사탄의 권세를 무력화하셨다. 》 기도제목 1. 나는 자기 영광을 추구하는 ‘나’로부터 자유로운가? 질문해보자. ‘자기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세상의 가치관을 버리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성령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누가복음 9:23) 》 말씀묵상
에베소서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갈라디아서 5:19-21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20.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로마서 1:28-32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마태복음 5:28(새번역)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하였다.
》 기도제목 1. 사탄은 인간이 존재적으로 완전히 부패했다는 하나님의 진단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지 못하게 한다. 다만 겉으로 드러난 잘못된 태도와 행위는 노력하면 고쳐질 수 있다고 속인다. 그리고 우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허물과 죄로 죽은 아무 소망 없는 존재라고 선언하신다. 드러나는 행위 뿐 아니라, 부패한 마음의 생각까지, 전 존재의 절망적인 상태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거룩한 성령께서 구석구석 비추어 주시길 기도하며 나아가자.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린도후서 4:4) 2. 존재적으로 완전히 부패하게 된 마음의 상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결코 지킬 수 없다. 부패한 마음은 말씀이 요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말씀이 망한다고 하는 것을 원한다. 왜냐하면 존재가 부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에 대해서 저절로 끌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말씀에 대해, 복음에 대해 반응할 수 없게 하는 근본적인 이유다.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를 찬양하며 나아가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7:21,24;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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