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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9-아루바 / 아르메니아1 운영자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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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365기도는 아루바, 아르메니아입니다.

(아르메니아 19~10)

 

아루바

 

지리

면적 193.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28떨어진 섬. 건조한 모래땅으로 민물이 없고 천연자원이 적다.

 

인구

2010107,380

2020110,721

 

수도 오랑예스타트 33,200

도시화 46.9%

15세 이하 인구 19%

평균수명 79.4

 

종족

앤틸리스인 80.0%. 앤틸리스 크리올인(파피아멘토어사용) 82,700.기타 20.0%. 스페인어 사용자(라틴아메리카인) 11,870, 네덜란드인 3,800.

문자해독률 97.3%

공용어 네덜란드어, 파피아멘토어(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영어, 인도어, 아프리카어가 융합된 크리올어).

전체 언어 5

토착어 3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3

 

경제

관광업의 비중이 매우 크다. 경제에서 다른 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다.

공채 GDP14.4%

1인당 소득 31,676달러(미국의 69.5%)

 

정치

1986년 네덜란드령 앤틸리스 제도에서 탈퇴하였다. 현재는 네덜란드에 속하는 자치국이다.

 

종교

완전한 종교의 자유.

기독교 92.93%

무종교 5.00%

종족종교 1.20%

 

기도제목

1. 복음주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대부분 최근에 이주한 사람들이다. 많은 수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아시아에서 이주해 왔으나 복음주의자 성장세가 한결같은 것은 아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교회도 여럿 있지만 파파아멘토어를 사용하는 교회가 많다. 아시아 이주민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2. 아루바의 다양한 교회들에는 신자 간 연합이 반드시 필요하다. 분열은 어떻게든 수적 성장을 방해한다. 연합에 가장 큰 위협은 외국 기독교 텔레비전을 통해 텔레비전 전도자와 번영 신학 설교자가 말하는 이질적인 신학과 교회 문화, 설교 양식이 스며드는 것이다. 목회자끼리 더욱 긴밀히 교제하고 협력하여 동성 결혼 법안, 10대 마약 중독, 높은 사생아 비율(60%)과 같은 문제에 한목소리로 대처하고 사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3. 매체. 아루바에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이 3곳 있다. 라디오 빅토리아(Radio Victoria, 원래는 TEAM)와 두 방송국은 아루바와 베네수엘라 연안까지 방송을 내보낸다. TWR은 보네르까지 FM 방송을 송출하며 단파와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에 방송한다. 일반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도 복음이 선포된다. 이러한 전략적 사역이 꾸준히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아르메니아

 

지리

면적 29,800. 코카서스 지방의 산이 많은 내륙 국가다. 나고르노카라바흐는 아제르바이잔 내부에 4,400정도 되는 지역으로 본토와 격리되어 있지만, 아르메니아인이 거주하며 아르메니아가 통치한다. 본토와 이 지역을 잇는 영역도 마찬가지다.

 

인구

20103,090,379

20203,175,114

 

수도 예레반 1,111,664

도시화 63.7%

15세 이하 인구 20%

평균수명 73.6

 

종족

아르메니아인 97.8%. 코카서스인. 기타 2.2%. 아제르바이잔인, 쿠르드족,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기타.

문자해독률 99.4%

공용어 아르메니아어

전체 언어 12

토착어 7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3, 2, 2.

 

경제

1988년에 일어난 참혹한 지진, 소비에트 연방 시절 경제체제의 유산, 아제르바이잔과 터키가 펼친 경제 봉쇄 정책으로 경제가 발전하지 못했다. 1990년대 중반에 단행한 경제 개혁, 해외에서 대규모 아르메니아인 이민자가 보내오는 송금, 점증하는 외국 자본의 직접 투자가 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다. 농업, 금속 정련과 처리, 점점 증대하는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다. 그러나 여전히 실업률이 높고 가난이 만연하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84

공채 GDP92.5%

1인당 소득 3,685달러(미국의 8%)

 

정치

2,500년의 역사 동안 독립한 기간이 드물다. 아르메니아는 비잔틴/터키, 러시아/소련, 페르시아 제국 사이에서 전략적인 완충 지대로서 지리적인 희생물이 되었다. 인종적으로 보면 아르메니아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를 놓고 아제르바이잔과 벌인 전쟁, 1915-1917년에 있었던 대학살을 인정하지 않는 터키와의 갈등(1993년에 종결)과 국경 문제가 아르메니아 정치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지난 수년에 걸쳐 집중적으로 대화했지만 1994년 이후 지속된 무장 휴전으로 인한 불편한 상황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언제든지 적대적으로 변할 수 있는 두 나라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러시아와 외교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정부는 비교적 안정되어 있고 민주적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 정부가 재집권한 2008년 선거에 심각한 부정이 있었다고 여긴다.

 

종교

공산주의 붕괴 이후 종교의 자유가 있다. 정부와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가 긴밀하게 결속되어 있으며 다른 종교를 약간 차별한다.

기독교 94.43%

무종교 3.73%

이슬람교 1.80%

 

기도응답

1. 계속적인 가혹한 탄압에도 수세기 동안 아르메니아 교회가 생존하게 해주시고 지난 20년 동안 헌신된 신자가 늘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2. 아르메니아 이민자 가운데 헌신하는 믿음이 늘어나 해외뿐 아니라 아르메니아 국내에서도 교회가 성장하였다. 해외에 있는 아르메니아 기독교인이 그들의 조국을 위해 집중적으로 사역하고 기도하였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1. 미래를 위해 아르메니아는 주변 국가와 우호 관계를 맺어야 한다. 아르메니아는 이 문제로 정치, 경제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아왔고 수세기에 걸쳐 전쟁과 박해, 대량학살을 겪으며 주변 국가를 붕신하고 증오하게 되었다. 1915-1917년에 터키는 150만 명에 달하는 아르메니아인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는 누구도 인정할 수 없는 대량학살이지만 터키는 여러 방법으로 책임을 회피해 왔다. 그러나 수년간 두 국가는 작지만 중요한 진보를 이루었다.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고 공동 경계 구역을 다시 개설할 시기를 계획한 것이다. 아르메니아인들이 용서할 수 있도록 아르메니아와 터키, 아제르바이잔 사이에 무역이 이루어지고 신뢰와 협력이 확립되도록 기도하자.

 

2. 나고르노카라바흐의 통치권은 목에 걸린 연자 맷돌처럼 관련국 모두에게 어려운 문제다. 현재 이 지역은 기능상 독립 상태다. 그러나 전쟁으로 생겨난 양국의 피난민(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아르메니아인 25만 명과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서부에서 온 아제르바이잔인 53만 명)은 여전히 실향민 상태다. 무력으로 휴전이 선포되었지만 외교적인 해결책은 모두 실패했다. 양국은 서로 물러서지 않고 있으며, 나고르노카라바흐 주민도 자신들이 직접 참여하지 않은 결의안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였다.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해답이 나와서 각 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아르메니아는 세계 최초 기독교 국가로서 1,700년이 넘는 위대한 영적 유산을 가지고 있다. 아르메니아 기독교인이 빛의 근원으로서 주변국에 축복이 되도록 기도하자. 그러나 자생적으로 생겨난 교회는 많지 않다. 아르메니아 교회는 이제야 자신들이 누리는 기독교 유산이 축복임을 깨닫고, 그에 따른 선교의 책임을 느끼고 있다. 이 움직임이 점차 커지도록 기도하자.

 

4. 아르메니아 교회는 핍박의 시기에 문화적인 피난처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아르메니아인 정체성의 근간을 이루는 전통적인 교회의 특징은 오히려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데 제한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아르메니아인은 종종 다른 기독교인이 공유하는 메시지에 거부 반응을 보인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교회 내 연합과 협력. 거의 1,00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한 2개의 주요 파벌이 있다. 이 두 집단(동쪽과 서쪽)이 공통점을 찾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교회가 영적으로 부흥하고 경건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교회는 계속해서 아르메니아에 강력한 종교적 영향력을 끼칠 것이다. 따라서 교회 안에 극적인 변화가 생겨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리며 많은 사람이 구원을 얻도록 기도하자.

 

3) 아르메니아 소규모 교단 간의 교제와 존중.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교회가 아닌 단체에 대한 의심과 (때로는) 적대감이 여전히 남아 있다.

 

5. 아르메니아 교회를 사랑하는 형제회(Armenian Church-Loving Brotherhood)는 공식적으로 1895년에 설립되었으며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교회 내 운동이다. 중점을 두는 분야는 성경공부 모임, 개인간증, 복음주의 문학과 성경의 출간과 배급, 그리고 가난한 자, 특히 고아를 돕는 사역이다. 이 운동에 참여하는 사역자는 2,300명이고 가입한 사람은 수천 명에 달하며 특히 젊은 세대가 많다. 이 운동이 아르메니아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6.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형제회와 다양한 오순절주의/은사주의 단체가 등장하면서 독립 이후 복음주의가 성장했다. 침례교와 아르메니아 복음주의 교회도 성장했지만 성장세가 복음주의에는 못 미친다. 모든 단체가 성장하고 성숙하도록, 그리고 단기간의 성장보다 훨씬 중요한 연합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7. 지도자와 평신도를 위한 훈련이 부족하다. 예레반에 있던 작은 오순절 성경학교가 미국의 아르메니아 선교 연합의 노력으로 한 침례교 신학대학과 통합되어 새로운 신학교가 되었다. AIMS에서는 가치있는 지도자 훈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슬람교의 바다에 있는 기독교 섬과 같은 아르메니아의 기독교 사역자는 전략적으로 주변국을 축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8. 800만 명에 달하는 아르메니아 이민자 가운데 복음주의 기독교가 발전하였으며 중동, 북아메리카, 기타 지역에 많은 교회를 세웠다. 아르메니아인은 대부분 여러 세대가 지난 이후에도 고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1988년 이후 많은 아르메니아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고국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 넉넉히 후원하고 투자하여 놀라운 열매를 맺었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이 민족을 통해 세상이 축복 받도록 기도하자.

 

9. 기독 지원 사역.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구제 사역. 공산당이 통치한 결과 경제가 불황이며 가난과 실업이 만연하다. 이 때문에 아르메니아인, 특히 신자들이 경제적으로 자급하도록 지원하는 많은 사역(티어펀드[Tearfund], 엘람 선교회[Elam Ministries], 아르메니아를 사랑하는 모임[Love Armenia])에 대한 평가가 높아졌다.

 

2) 청소년 여름 캠프는 복음의 능력과 실재를 전하는 훌륭한 기회다. 아르메니아와 기타 여러 국가에서 캠프를 운영하는 미국 아르메니아 선교사 협회(AMAA) 사역은 해마다 수천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제자화하고 있다.

 

3) 대학생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서 열매가 많다. CSUA(IFES)는 종합대학 8개와 단과대학에서 모임을 열고 있으며, SU와 침례교는 특히 여름 캠프를 통해 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학생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도록, 또한 대학과 정부 관계자가 사역을 허락하도록 기도하자.

 

4) 성경 배포. 문화적 기독교 국가인 이곳에서 성경 읽기는 매우 드문 일이다. 최근에 출간된 현대 아르메니아어 신약성경은 이러한 풍조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현대어 구약성경은 작업 중이다.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예레반에 있는 성경 센터와 함께 학교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 EHC는 문서 배포에 집중하고 있는데 다양한 반응이 나타난다.

 

5) 영화 <예수>4개 언어로 널리 상영되고 있다.

 

6) 기독교 라디오. 알바니아의 TWR이 쿠르만지어와 아르메니아어로 방송하고 있다. TWR은 아르메니아는 물론 중앙아시아 9개국과 중동에까지 방송을 보내고 있다. 복음을 거의 접하지 못한 60개의 거대 종족이 이 방송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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