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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18-오늘동행기도(수) | 조성환 | 2026-0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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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2월 18일(수) / 사순절 첫째 날 사순절 첫째 날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사순절의 첫날, 이 사십일의 여정이 형식적인 절기가 아니라,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은혜를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주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길을 걷게 하소서. 모든 상황 속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를 묻고 순종으로 응답하게 하옵소서. 어려운 목회 현장을 지키는 한국 교회의 모든 목회자들이 눈에 보이는 열매로 기뻐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의 주님만으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문화 등 모든 영역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세상의 가치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 교육받게 하소서.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성령의 위로와 담대함을 더하시고 복음으로 남북이 하나 되게 하소서. 억류된 김국기 목사, 김정욱 목사, 최춘길 선교사와 중국에 구속된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속히 자유케 하옵소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멈추시고 이란 땅에도 영적 자유를 허락하시며 복음의 빛이 더욱 밝히 비치게 하소서. 주님, 이 사순절 동안 십자가의 길 끝에 있는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며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한복음 16:3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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