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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14-오늘동행기도(토) | 조성환 | 2026-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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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2월 14일(토)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이 땅에 허락하신 두 천국, 가정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수많은 악한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통로가 됨을 믿습니다. 개인의 골방 기도와 가정과 교회의 연합 기도가 항상 충만하게 하셔서, 가정과 교회를 넘어 이 땅을 살리게 하소서. 축복으로 허락하신 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설 명절을 맞아 마음이 더 힘든 가정들이 많습니다. 명절에 모이는 것이 사랑의 기대가 아닌 원망과 갈라짐이 되는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십자가로 시선이 모아져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일만 생각하게 하소서. 작은 순종을 통해 막힌 물꼬가 트이게 하소서. 먼 길 오가는 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명절이 외로운 이들을 위로하소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생명으로 사는 천국백성들을 보며 세상이 하나님을 알게 하소서. 연휴이지만 새벽부터 나와서 여러 모습으로 봉사하는 봉사자들을 축복하소서. 동네 작은 교회, 농어촌 교회가 부흥하게 하시고,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연합하게 하소서.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교인들이 교회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소서. 주일예배가 천상에서 드리는 예배와 같게 하소서. 주의 임재 안에 머무는 안식과 회복, 기쁨과 감사, 헌신과 결단의 예배가 되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들의 심령에 전하고 싶어 견딜 수 없는 마음을 부어주소서. 선포된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한 주간을 순종으로 살게 하소서. 긴 연휴를 지나는 다음 주간, 가정에서, 일터에서 온전한 승리를 누리는 한 주간이 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한복음 16:24)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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