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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0-이수아 청년 | 조성환 | 2026-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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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추운 날이었다. 날도 추운데 더 충격적인 건 집에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는 사실이다. 날씨가 추워 보일러관이 얼어버린듯하다. 찬 물에 머리를 감는데 두피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
어디부터 읽을까 하다가 지금 교회에서 요한복음을 가지고 말씀을 들으니 요한복음을 읽어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진짜 머릿속에서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자기 잔 동행일기 앱을 켜면서 생각이 났다. 그래서 부랴부랴 성경 앱을 틀어 읽기 시작했다.
그 게임에서는 매일 출석하면 보상을 준다. 게임 출석 이벤트는 잊지도 않고 꼬박꼬박 챙기는데 정작 중요한 성경읽기는 빼먹은 것이 좀 괘씸하다. 내일부터는 그냥 알람을 맞춰놓아야겠다.
다시 재정비해서 이번주에는 1.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물어보기. 내일은 승리하는 하루를 살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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